세계 에너지 시장을 주도하는 ‘Total Energy Solution Provider’를 향한 한국전력(이하 한전)의 행보가 탄력을 받고 있다. 한전은 지난달 13일 요르단 암만에서 ‘요르단 푸제이즈 풍력발전소’ 착공식을 개최했다. 한전은 내년 10월 준공 후 20년간 발전소를 운영해 약 5억7000만 달러(약 65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 17일에는 서울에서 도미니카공화국 국가에너지위원회(CNE)와 EV 충전인프라 구축사업 등 에너지 신산업 분야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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