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대구 신재생에너지 보급률(2014년 기준)이 특별시ㆍ광역시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대구시에 따르면 에너지경제연구원 조사 결과 대구 신재생에너지 보급률은 6.1%로 전국 평균 보급률(4.08%)보다 훨씬 높았다.
특별시ㆍ광역시 가운데는 광주 3.91%, 대전 3.02%, 울산 2.87%, 서울 2.6%, 인천 1.78%, 부산 0.9% 순으로 대구가 월등히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 1차 에너지 소비량은 3천168toe이고,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은 19만3천380toe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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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대구시에 따르면 에너지경제연구원 조사 결과 대구 신재생에너지 보급률은 6.1%로 전국 평균 보급률(4.08%)보다 훨씬 높았다.
특별시ㆍ광역시 가운데는 광주 3.91%, 대전 3.02%, 울산 2.87%, 서울 2.6%, 인천 1.78%, 부산 0.9% 순으로 대구가 월등히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대구 1차 에너지 소비량은 3천168toe이고,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은 19만3천380toe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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