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에 외부에서 화석연료를 공급받지 않고도 태양열과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만으로 생활할 수 있는 에너지 자립마을이 생긴다.
22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에 따르면 서울 여의도 면적(290만㎡)인 연동면 합강리(5-1생활권) 마을 전체 274만㎡를 친환경 정보통신기술(ICT)에 기반한 '제로에너지 타운'으로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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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에 따르면 서울 여의도 면적(290만㎡)인 연동면 합강리(5-1생활권) 마을 전체 274만㎡를 친환경 정보통신기술(ICT)에 기반한 '제로에너지 타운'으로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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