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사장 윤종근)은 국산풍력, 소수력 100기 건설프로젝트 등 국내 신재생에너지 저변 확대를 선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정책에 발맞춰 해상풍력, 바이오매스 및 고형연료(SRF) 발전소 건설 등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온배수 폐열에너지 활용과 풍력 연계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여기에 해외 현지법인을 거점으로 신재생 개발을 추진하는 등 해외시장에서도 과감한 행보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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