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사장 장재원)은 대용량 화력발전설비(1만246㎿)를 바탕으로 양질의 전기를 값싸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세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파리협정과 함께 지난해부터는 `클린 앤 스마트 에너지 리더(Clean & Smart Energy Leader)`를 새 비전으로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 속에서 신재생에너지 확충을 통해 친환경 에너지 리더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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