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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화웨이가 두바이 정부와 협력해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최대 규모의 친환경 저탄소 데이터센터를 짓는다. 화웨이가 설립할 데이터센터는 올해 5월 가동될 예정이며, 3월 시운영을 거칠 예정이다. 이 센터가 들어서는 공간의 전체 계획 면적은 10만㎡가 넘으며 100% 친환경 전력으로 가동되는 중동 및 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저탄소 데이터센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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