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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050 탄소중립 서울시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 하에 2026년까지 온실가스를 30%를 줄이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제로에너지건축물 설계를 의무화, 화물이송차량 등의 전기차 교체, 도심녹지 조성 등을 계획 중에 있으며 총 10조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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