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이진성 기자] 정부가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에너지기술 분야의 수출 사업화를 위해 올해 1000억원의 실증연구 예산을 투입한다. 또 실증 수행과정에서 연구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에너지기술 실증연구 평가관리지침'과 실증연구 전담지원 조직을 마련하기로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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