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도내 국가 지정 공공기관(경찰서, 우체국)의 건물옥상과 주차공간 128개소에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하는 국비사업의 설치기업 선정공모에 지역기업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돼 국비 1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규모는 708억원이며 태양광 발전시설 2만4천175㎾ 중 경북지역은 3천928㎾로 전국(16.2%)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이번에 선정된 경북도 컨소시엄 주관기업은 ㈜한남전기통신공사이며 협력기업으로 세한에너지㈜, ㈜씨에스텍, (합)광명전설, ㈜서보, 에이펙스인텍(주) 등 총 6개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