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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Eagle News TV ] 한국특집, 한국이 물건을 만드는 방법
2018-07-04 17:32:33 2846회 0건
대한민국 수도:서울/ 한국의 총 인구 5천만 명/반 대통령제 민주 국가 신북방정책

앵커: 몽골인들이 잘 아는 그리고 가장 많이 가고 싶어하는 국가 –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광장에 이글 티비 취재팀이 인사 드립니다. 현재 대한민국이 신북방 정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에3만 2천 여 명의 몽골인이 살고 있습니다.

자막(대한민국이 1948년에 독립)
자막
Ø 인구- 5천만 명
Ø 1인당 GNP – 아시아4위, 세계12 위
Ø 조선산업 세계 1위
Ø 반도체산업 세계 1 위
Ø 자동차 제조업 세계 5 위
Ø 실업률이 낮음.

앵커: 대한민국 북방 경제협력 새로운 정책의 시작- 대한민국 북방경제협력 위원회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신북방 정책은 러시아, 몽골, 중아아이사와 유러아시아 국가들과 경제협력을 통해서 공동의 경제 발전 뿐만 아니라 한반도의 안보, 평화를 추구하는 새로운 정책입니다.

송영길 위원장: 신북방경제협력 정책을 계획하게 된 두 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첫째는 이들 국가 교류협력이 활성화할 큰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이 북방 국가들과의 외교가 전체 외교 중의 2%만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들국가간의 교류와 협력을 발전시킬 가능성이 얼마나 많은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신북방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 독립기구가 설립되었으며 이는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입니다. 1990-1991년까지 노태우 대통령 재임기간에 북방외교를 추진했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북한을 정책에서 제외시킬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새로운 북방정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는 북방지역과 새로운 정책을 맺는 것 외에 북한을 외교정책에 포함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렇게 북방 국가들과 새로운 정책을 추진하는 것 외에 또한 우리는 주요 분야 협력분야 뿐만 아니라 주 목적이 민간또는 기업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몽골과 물류와 그리고 매연 감소를 목적으로 에너지 분야에 협력하고자 합니다.

앵커: 빙판을 깨드리며 나아가는 세계 최초의 선박을 “대우조선해양”에서 건조했다. 북극의 2 m 정도 두께의 얼음을 깨고 영하 -52 도에 운항할 수 있는거구(어마어마한 크기의)의 선박을 여기서 만들고 있습니다. 장성기 (대우조선해양 행정기획부장): 저희가 유럽, 북아메리카, 그리스 등의 국가에서 쇄빙선, 여객선, 운반선의 주문 을 받았습니다. 가령, 2014-2020 년에 러시아에서15 척의 LNG 쇄빙선 수주를 받았으며 이들 중에5 척을 넘겨 준 상태입니다. 나머지 10 척을 2020년까지 만들어서 인도할 계획입니다.

앵커: 쇄빙선, 해양 원유 및 천연가스 개발용 플랫폼, 여객선, 운반선, 군함, 잠수함, 구축함 등의 다양한 선박을 여기에서 일하는 3만 여 명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2007년에 해상에서 원유 생산하는 선박을 프랑스의 발주로 제조하여 현재 앙골에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장성기 (대우조선해양 행정기획부장): 우리 회사가 대한민국이 수주한 에너지 수송29 척의 선박 중15 척의 주문을 완료했습니다. 500 만 м2의 넓은 부지 위에 세계 최대 100만 톤급의 도크와900 톤의 골리앗 크레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앵커: 북극 항로 개척을 목표로 한 현 정부의 정책에 발 맞춘 주 생산이 여기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시베리아의 북측 야말 반도 개발에 사용될 15 척 선박의 주문을 받았습니다. 1981 년에 설립된 이후1400 여 척의 선박 “대우조선해양”에서 만들었습니다. 작은 선박의 가격이2 억 달러 정도이며 큰 선박의 가격이8 조 정도 달러가 된답니다. 한국 사람들이 이 조선소를 8년 동안 지었답니다.

그린에너지 엑스포가 14년째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
그린에너지 엑스포에 32 국가가 참가
앵커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 - 자연친화 태양광발전 에너지를 국내외 기업들이 서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김석범(조직위): 그린에너지 엑스포가 개최되는 대구시가 한국에서 최초로 재생에너지를 사용하기 시작한 도시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 곳이 전세계 사람들이 모여서 그린에너지에 대해서 새로운 아이더를 얻고, 공유하고 토론하는 장이 되었습니다. 한국이 반도체와 중공업 분야가1 많이 발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들 분야를 재생에너지분야에 접목시킨 경험을 다른 국가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김홍철 (현대 알루미늄): 우리 회사가 1년에 1 조 원의 제조를 합니다. 태양에너지를 중요시하게 된 현 시기에 태양에너지 구조물을 철로 만드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태양광 에너지 구조물에 알루미늄을 사용함으로써 이는 20-25년 정도 사용됩니다. 우리 회사가 2020년에 알루미늄 생산 분야에서 세계 1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앵커: 그린에너지 엑스포에 참가하는 32 국가 중 하나는 몽골이다. 태양광에너지 발전소 사업을 수행한 몽골 회사 또는 울란바타르 시 조명의 80%를 담당하는 회사들이 대구 그린에너지 엑스포에 참가하면서 경험을 배우고 있습니다.

B.Munkhtuvshin(Energy Stream 사장): 우리가 여기 온 주 목적은 재생에너지 신기술 도입, 특히 한국이 바테리 분야가 아주 잘 발달되어 있는데 바테리 충전분야에서 협력하고자 합니다. 몽골 울란바타르 시 조명의 80%를 담당하는 회사 사장님들이 와 계십니다. 오늘 저희가 여기서 배우고 또는 구입한 시스템을 바로 가져가서 도입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분들이 와 계셔서 그 만큼 신속하게 시행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B.Munkhtuvshin(Energy Stream 사장): 몽골의 경우에 2020년까지 에너지의 20%까지 재생에너지를 사용하겠다는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그 중에 10여 프로를 현재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2030년 30%까지를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라는 정부의 령이 나와 있습니다. 울란바타르시 조명 많은 곳에서 재생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지만 너무 빨리 꺼지거나 켜지지 않은 등으로 문제가 발생하여 경제적으로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환경에서 태양에너지를 어떤 환경에서 풍력에너지를 사용할지를 조사하러 왔습니다. 몽골에 어떤 설비를 제공할지 몽골과 어떻게 협력할지 어떤 가능성이 있는지 등으로 몽골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찾아오고 계십니다. 우리가 그래서 현실대로 어떤 방법이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의 최초 비용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해당 국가의 경제수준에 따라서 단계적으로 시행하기도 합니다. 단계적으로 시행하면 3,4,5 년에는 전기료가 안 나옵니다. 사용 부분만 말씀드리면 말이죠.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여기서 검토해서 추친하고자 합니다. 꼭 도시 전체는 아니어도 부분적으로 시험해 보고 1년 안에 전기료가 어느 정도였어야 하는데 우리가 얼마나 절약하고, 절약한 돈을 가지고 무엇을 할지 등은 저희 조명협회가 해야 하는 주 업무입니다.

김석범: 몽골의 경우 영토가 넓기 때문에 전기 인프라를 설치하기 어려울 겁니다. 따라서 부분적 또는 단계적으로 독립형 발전소들을 건설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소수발전소와 바람이 일정한 경우 풍력에너지가 또한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기저장소가 설치해야 더욱 좋습니다.

앵커: 이 전봇대를 예를 들어 봅시다. 낮에는 태양을 따라 돌면서 에너지를 축적하고 밤에는 주위를 환하게 만드는 전봇대입니다. 1 시간 가령 축적한 에너지를 밤새 사용합니다. 그리고 남은 부분을 지하 저장소에 저장하고, 흐린 날에 사용합니다. 또한 축구장 관람객 자리 지붕 또한 태양광 에너지구조물로 되어 있습니다. 더빙: 대한민국이 현재 전체의 에너지의7 프로를 재생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다. 향후 2030년에는20%까지 재생에너지로 올리고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현재 11 가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앵커: 서울에 하루에 천2 백만 여명이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 7백만 명이 지하철, 5만 명이 버스를 이용합니다. 전국적으로 철도화가 80% 입니다. 시속 400 км의 고속열차를 일본, 프랑스 중국 다음으로 세계에서 4 번째로 만든 국가입니다.

앵커: 서울역을 하루 평균 9만 8천 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총 26 개의 노선에 운행하고 있습니다. 특실은 일반실보다 좌석이 적습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4 명의 친구들과 여행을 하시게 되면 자리를 돌려서 친구들과 이렇게 서로 마주보면서 앉을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고속열차를 가장 많은 승객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가 지금 서 있는 이 곳은 열차의 일반실입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비용이 5만 9천 원이랍니다.

앵커: 한국이 철도의 이런 장점을 기반으로 한국- 러시아 경제 협력의 주 전략인 북방지역 경제 전략에 의해서 북방 지역에 물류, 운송 정책을 추진하고자 준비 중입니다. 새로운 운반 철도를 개발해서 시베리아를 횡단하는 철도를 통해서 (TSR ) 물류를 증가시켜서 비용을 절감하고, 향후 남북 철도를 활성화하려고 구획 중입니다.

앵커: 한국에 2천 150만 대의 자동차가 있습니다. 이 중에 서울에 3백만 대의 자동차가 운행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에 전기 자동차가 2만 7천 대입니다. 이 종류의 자동차를 이용을 정부에서 지원해 줍니다.

인터뷰: 전기자동차 가격이 일반 자동차보다 50% 비쌉니다. 따라서 전기차를 구매하게 되면 국가에서 지원해 줍니다. 가령, 자동차 값의 40%를 정부에서 지원해 줍니다. 또한 전기차 바테리를 한번 가득 충전하는데 3000원 정도 됩니다. 서울에서 바테리 충전하는 300 여 개소의 충전소가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2377 충전소가 있고요. 저희가 올해 3500 까지 늘리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앵커: 한국전력공사는 북방 경제협력9개의 브릿지 전략의 하나인 전력 분야를 이끄는 기업입니다. 아시아에 전지역에 퍼진 재생에네지원을 공동 개발하여 한국 러시아 중국 몽골간의 에너지 분야 협력을 통해서 에너지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동북아 수퍼그리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앵커: 지금 이 시간에 서울에 있는 사람들 중 몇 명이 버스를 타고 있는지, 몇 명이 택시를 타고 있는지를 버스에 자리가 몇 개 있는지를 여기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서울시 교통정보센터에 방문 시 11만 여 명이 버스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총 817 개의 CCTV를 통해서 관찰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몽골이 스마트카드 제도를 2015년에 도입하였습니다. 한국의 경우 이 제도를 도입한지 12년이 되었습니다. 스마트카드 시스템은 빅 데이터를 만들어 줍니다. 따라서 이 데이터를 토대로 교통 혼잡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듭니다.
세계 어느 도시나 출퇴근 시간에 교통이 많이 혼잡하고 막힙니다. 하지만 대중교통 이용을 증가시키고, 자가용 이용을 감소시킴으로써 교통체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서울 시가 최근 5년간의 정보를 토대로 어느 곳에 제일 복잡한지를 파악하고 분산시키는 방법 즉 어디로 가면 안 막히는지를 선택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따라서 교통체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즉 도로 확장을 하거나 지하철이 없는 곳에 새로운 노선을 신설하는 등으로 조치를 했습니다. 날씨에 따라서 막힐 것 같으면 미리 소금을 뿌리거나, 또는 온열 기기를 통해서 눈을 녹이거나, 미끄러움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앵커: 서울시는 울란바타르 시처럼 자동차번호제가 아닙니다. 하지만 공공기관 등 주차장에서 번호제로 추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느 주차장에 몇 개의 주차 자리가 있는지를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시민들 또한 모든 정보를 어플을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일차선 도로에 5 분 이상 추자한 자동차가 있으면 카메라가 자동으로 인식하고 알려 줍니다. 만약에 안보의 문제가 생기면 서울시 교통정보센터에서40 일 동안 외부에서 아무 것도 들이지 않아도 120 명이 살고 일할 수 있답니다. 다른 내용은 비밀로 하겠습니다.

앵커: 온실에서 재배하는 야채에 집에서 물 주고, 습도와 온도를 집에서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팜 원격제어기인 반딧불. 언제 어떤 온도에 얼마 정도의 물을 주면 맛있고 색깔도 예쁜 농산물을 많이 거둘 수 있는지를 반딧불이 알려 줍니다. 얼마 정도의 야채를 재배하는데 얼마나 많은 토양과 비료가 필요한지를 계산해 주기 때문에 농업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사람도 과일 또는 야채를 재배할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급격한 날씨 변화에 지붕을 하나 하나 손으로 열고 닫았으면 이제는 아무데서나 제어할 수 있습니다. 나래트랜드는 전국적으로 많은 양계장에서 자연재해 즉 지진감지기인 반딧불을 설치했습니다. 반딧불은 각 온실의 온도 측정계와 카메라로 즉시 팜을 관측하고, 정전 등의 문제 발생 시 팜 주인에게 스마트폰으로 알려 주기 때문에 즉시 대처할 수 있습니다. 즉 팜의 모든 시스템을 스마트폰을 통해서 원격제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 시스템을 목축업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앵커: 이 시스템을 이용해서 몽골에서 두 동에서 딸기 재배를 하는 중이랍니다.
질문: 몽골과 스페인과 협력에 대해서 언급하셨는데 몽골에서의 딸기 재배에 대해서 소개해 주십시요. 어느 정도 규모의 면적에 얼마나 많은 양의 재배를 하시는지요? 그리고 몽골 시스템과의 차이점과 장점을 소개해 주십시요. 더빙: 몽골이 아주 추운 나라입니다. 따라서 몽골의 경우 이중 온실 또는 온풍기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몽골 두 군데에 온실을 설치했습니다. 우리 회사의 경우 소프트웨이 지원을 해 주었습니다. 우리가 몽골에서 딸기를 재배할 것입니다.

앵커: 농업분야 종사자가 계속 고령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분야에 해외에서 인력을 유치해서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비용 절감 또는 노동을 경감해 준 본 반딧불 스마트팜 제도입니다.
더빙: 온실을 덮고, 열고, 따뜻한 지붕과 커튼, 영양제, 환기, 산소공급, 제습, 온풍기소독제 등을 원격제어할 수 있습니다. 온도, 습도, 산소 공급, 관개, 풍속과 방향 등을 감지하고 컴튜너 또는 스마트폰을 통해서 팜에서의 상태를 주인에게 알려 줍니다.

태영 코스메틱 자막: 2015년 매출 1000억 원 /8년 동안 홈쇼핑 매출 1 위

인터뷰: 한국 여성들이 다양한 화장품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화장품의 성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잘 확인하고 화장품을 선택하게 됩니다. 또한 피부 관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달팽이에서 나오는 점맥은 상처를 빨리 낫게 해 주었습니다. 따라서 의료용으료 사용했던 것을 현재 우리가 과학의 도움을 받아 화장품의 주 원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앵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하는 아이디 성형외과
Ø 몽골 직원이 4 명이 있습니다.
Ø 40 여 종류의 성형 수술을 합니다.
Ø 50 여 국가에서 고객들이 와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Ø 년간 10-만 2천 명 정도가 저희 병원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Ø

김일환(원장): 보통 몽골에서 오신 분들은 대부분이 앞트임, 뒷트임, 코높인, 피부 리프팅과 양악, 턱 수술을 받으십니다. 또한 중국 태국 등의 국가에서 많은 분들이 오십니다. 수술 받으시기 전에 기초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7-10 일 정도 걸린다고 계획하고 오셔야 합니다. 먼저 의사 선생님들과 충분히 상의하시고, 수술 받으시라고 상담해 줍니다.

툭스자르갈(메니저): 저는 2008년에 처음 한국에 교환학생으로 왔었습니다. 김천대학교에 치과대학에 4년 동안 공부하고 졸업했습니다. 졸업 후 아이를 낳고 육아 중에 이런 일자리 있다는 소개를 받아 오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지금 4년째 아이디 병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다른 병원과의 차이점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검진실이 있습니다. 두번째로 성형할 의사 선생님이 직접 상담해 주시고, 직접 수술해 주십니다. 저희 병원장님께서 한국에서 최초로2004년에 얼굴뼈 연구소를 개원하여 대학교 병원에서만 진행했던 얼굴 뼈 수술을 성형수술로 하시게 되었습니다.

SK telecom

앵커: 여러분이 들고 계시는 핸드폰이 앞으로 어떻게 변할까요? 또한 사랑하는 연인에게 못한다는 말을 못하고 같이 쇼핑해야 되는 상황이 생기는 건가요? 그러면 이 같은 인공지능이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봅시다. 예를 들어 이 구두를 실제로 모든 면에서 신어 볼 수 있는 기회. 아마존 알리바다 등 온라인 쇼핑센터에서 어느 정도 사용하고 있는 이 기회 향후 10년 후에 모든 사람 앞에 열릴 것입니다.

SK telecom 시뮬레이트 이름을 가진 이 자동차는 무인차량입니다. 2017년에 시속 80km으로 시범 운행했습니다. 10년 후에 자동차가 이렇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도착지를 입력하고 도착지까지 교통상황이 어떤지 또는 날씨 그리고 도착 후 어디에서 주차할 수 있을지 등의 모든 정보를 이 자동차가 제공해 줄 것입니다. 아리야! 멜론 1위 차트곡 틀어줘. 우리의 일상생활에 10년 후에 인공지능을 통해서 어떻게 변할지를 이 전시실에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테이블 위에 있는 이 기기가 이름을 불러 주면 여러분을 대신해서 모든 일을 해 줄 것입니다. 그럼 제가 채널을 바꿔 보겠습니다. 아리야 SBS 틀어줘! 시청자 여러분들이 지금 보신 것처럼 텔레비전 채널을 자동으로 바꿔 준 인공 지능. 인공 지능이 곧 일상생활의 많은 일을 여러분들을 대신해서 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향후 10-30년 후 일상생활을 변화시킬 첨단기술들 10년 후 부엌이 어떻게 변할까요? 저는 지금 10년 후 부엌에 있습니다. 우리가 직접 요리할 필요없이 로봇들이 우리를 대신해서 해 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직접 요리를 해 보겠습니다. 여기서 메뉴를 골라서 합니다. 그럼 제가 슈림프 파스타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물론 마늘이 필요합니다. 재료를 선택해야 한단 말입니다. 요리가 다 될 때 까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사이에 우리가 음악도 들을 수 있습니다. 향후의 이런 기술발전이 모든 주부들 마음에 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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