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26일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와 관련해 태양광 패널 생산 세계 13위인 중국 국영기업 항티엔(HT-SAAE)과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항티엔은 자체 생산하는 태양광 패널을 이용해 대구시 공공기관 유휴부지 및 건물 옥상 등에 태양광 발전소(10㎿)를 설치하고 대구지역 내 태양광 패널 생산도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태양광발전소 설치 및 R&D 협력사업 추진과 함께 태양광 패널 생산 관련 협력 등 태양광발전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입지발굴 및 행정절차 이행 등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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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티엔은 자체 생산하는 태양광 패널을 이용해 대구시 공공기관 유휴부지 및 건물 옥상 등에 태양광 발전소(10㎿)를 설치하고 대구지역 내 태양광 패널 생산도 협력해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태양광발전소 설치 및 R&D 협력사업 추진과 함께 태양광 패널 생산 관련 협력 등 태양광발전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입지발굴 및 행정절차 이행 등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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