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국내 최초로 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건설단계부터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분산전원, 에너지저장장치 등을 설치하는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2018년 입주하는 4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국비 62억 원을 확보하여 2단계 사업을 추진한다.
국가산업단지 블록형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사업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총사업비 490억 원을 투입하여 분양업체 134개사를 대상으로 융․복합 분산전원 6MW와 에너지저장장치(ESS*) 27MW를 설치하고 통합관제센터 구축과 V2X** Test-Bed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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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산업단지 블록형 마이크로그리드 구축사업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총사업비 490억 원을 투입하여 분양업체 134개사를 대상으로 융․복합 분산전원 6MW와 에너지저장장치(ESS*) 27MW를 설치하고 통합관제센터 구축과 V2X** Test-Bed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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