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태양광ㆍ발광다이오드(LED) 확대 등 대체 에너지 생산과 절약으로 아파트경비원 인건비를 보전하는 상생사례가 확산되고 있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에너지 자립마을’ 중 한 곳인 성북구 석관동 석관두산아파트는 시 지원금과 주민부담금을 더해 지하주차장, 세대별 형광등을 모두 발광다이오드로 바꿨다. 베란다에는 미니태양광발전기를 둬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했다. 그 결과 2010년 대비 2016년 공용전기 사용량은 45%, 세대별 전기 사용량은 12%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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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시에 따르면, ‘에너지 자립마을’ 중 한 곳인 성북구 석관동 석관두산아파트는 시 지원금과 주민부담금을 더해 지하주차장, 세대별 형광등을 모두 발광다이오드로 바꿨다. 베란다에는 미니태양광발전기를 둬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했다. 그 결과 2010년 대비 2016년 공용전기 사용량은 45%, 세대별 전기 사용량은 12%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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