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김모씨(34)는 연일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며 에너지 사용량이 늘어나자 전달에 비해 2배 가까운 난방비를 내야 했다. 김씨의 아파트는 햇빛과 통풍이 잘 들어오는 4베이(남향위주) 배치가 아니어서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추운 구조다. 이 때문에 여름, 겨울 등 냉난방 소비가 필요한 계절에는 에너지 소비가 많은 편이다. 김씨는 결국 에너지 절감 시스템이 잘 갖춰진 아파트로 이주를 했다. 이후 김씨는 여름 겨울에도 난방비가 절감돼 "만족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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