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4.0 시대를 맞아 전기공사업계는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ESS), 마이크로그리드, 전기차 충방전 등 신규 사업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겁니다. 그런 점에서 전기공사협회도 신규 사업을 담당할 조직을 보강하고, 앞장서서 업계를 독려해야 합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4차산업혁명 자문위원회 위원장인 문승일 서울대 전기공학과 교수는 1월 31일 공사협회 중앙회 강당에서 개최한 ‘4차산업혁명 대비 전기공사업계 생존전략 세미나’에서 “에너지 4.0 시대가 오면서 전기와 통신의 경계가 사라지고, 산업의 융합이 빨라지고 있다”며 “에너지 산업의 ‘판’이 바뀌고 있는 만큼 협회가 개방적인 마인드로 네트워크를 구축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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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공사협회 4차산업혁명 자문위원회 위원장인 문승일 서울대 전기공학과 교수는 1월 31일 공사협회 중앙회 강당에서 개최한 ‘4차산업혁명 대비 전기공사업계 생존전략 세미나’에서 “에너지 4.0 시대가 오면서 전기와 통신의 경계가 사라지고, 산업의 융합이 빨라지고 있다”며 “에너지 산업의 ‘판’이 바뀌고 있는 만큼 협회가 개방적인 마인드로 네트워크를 구축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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