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는 우리 삶에 공기처럼 없어서는 안될 존재다. 현대 사회는 전기 없이는 유지될 수 없다. 국가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기도 하다.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전깃불이 켜진 것은 1887년 경복궁 내 건청궁에서다. 이후 1898년 1월26일 우리나라 최초의 전기회사 한성전기가 설립됐다. 한성전기를 모태로 발전을 거듭해 온 한국전력공사가 설립 120년을 맞았다. 160촉광 전등 750개로 시작된 한반도 전기의 역사는 이제 아시아.태평양 최고의 전력기업 한전으로 이어지고 있다. 120년 한전의 역사를 되짚어보고 미래 청사진을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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