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사장 직무대행 손광식)과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의 고속도로태양광발전사업이 매년 흑자를 기록하며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확대하는 중이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남동발전(29%), 도로공사(29%), 우리은행·하나대투증권(42%)이 지분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고속도로태양광발전(주)'는 매년 당기순익 흑자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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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남동발전(29%), 도로공사(29%), 우리은행·하나대투증권(42%)이 지분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고속도로태양광발전(주)'는 매년 당기순익 흑자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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