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와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강남훈)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나흘간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리는 ‘2018년 세계미래에너지정상회의(WFES 2018)’에서 한국 전시관 및 비즈니스 상담회를 운영한다.
WFES는 아부다비 국영 청정에너지 기업인 마스다르(Masdar)사가 주관하는 중동 신재생·에너지효율·청정에너지 종합 포럼·전시회다. 올해로 11회를 맞았다. 장소는 아부다비 국립전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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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FES는 아부다비 국영 청정에너지 기업인 마스다르(Masdar)사가 주관하는 중동 신재생·에너지효율·청정에너지 종합 포럼·전시회다. 올해로 11회를 맞았다. 장소는 아부다비 국립전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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