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박상영 기자 =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올해 에너지 신산업에 전년보다 25% 늘어난 14조원을 투자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금융기관, 수요·공급 기업, 공공부문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신산업 금융·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7월 에너지신산업 종합대책과 11월에 발표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 대책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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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금융기관, 수요·공급 기업, 공공부문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신산업 금융·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7월 에너지신산업 종합대책과 11월에 발표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 대책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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