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세계에서 고립된 나라도 아니고…, 솔직히 나도 궁금하다. 왜 우리는 관심이 없는지. 알아야 될 위치의 사람들조차 알려고 하지 않는다."
이회성(70)씨는 처음 봤지만 낯익었다. 바로 위의 형 이회창 전(前) 한나라당 총재와 닮았다. 그는 에너지 분야 전문가다. 두 달 전 선출된 '정부간 기후변화 협의체(IPCC)' 의장 자격으로 파리 기후 총회에 보름간 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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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성(70)씨는 처음 봤지만 낯익었다. 바로 위의 형 이회창 전(前) 한나라당 총재와 닮았다. 그는 에너지 분야 전문가다. 두 달 전 선출된 '정부간 기후변화 협의체(IPCC)' 의장 자격으로 파리 기후 총회에 보름간 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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